피트니스 모델 겸 PT 트레이너인데 분위기 진짜 미쳤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채윤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1-11-30 00:00 목록 답변 글쓰기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본문 “촬영 3일 연속 밤샌 뒤에 스태프들 데리고 강남 사라있네로 풀러 갔어요. 아가씨들이 “오빠 드라마 만드시면 유명 배우들 많이 만나시겠어요?” 하면서 재미있게 물어보고, 드라마 OST로 노래 맞춰 불러주니까 현장 분위기가 그대로 났습니다. 피곤한데도 웃으면서 놀다 보니 다음 촬영 에너지까지 충전됐네요. 팀 회식이나 스태프 모임으로 강남 사라있네 강추드려요.” 이전글대전 드레스투어 메이크업 퍼스널컬러에 맞춘 센스 만점 가성비 좋은 샵 추천새 창 열림 00.00.00 다음글신원동 하수구 막힘 자가 해결 가능 범위 정리새 창 열림 00.00.00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