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피겨 목동마스터즈대회 출전 후기_비용 드레스 대관 생체대회 정보 총정리새 창 열림
페이지 정보

본문
성인이되서 무엇을 시작한다는 것은 참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저도 성인이지만 괜스레 이 나이에 운동이나 취미를 시작하려고하면 많은 생각이 함께 들게되어 많은 용기와 타인의 말을 무시하는 힘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주변에서는 그걸 왜 하냐는 질문도 많이 받고, 성인이 되어서 하면 실력향상에도 한계도 있다는 것도 알고, 부상의 위험도 있지만 하고싶으니 합니다ㅋㅋㅋ피겨수업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들어봤습니다. 개인강습, 단체강습, 성인피겨팀, 개인대관 등등제가 수업을 들으면서 생각한 아쉬운 점만 모은 순수100% 저의 개인 사견입니다.단체강습저는 단체 강습을 목동에서 들었습니다.지금은 어떤 쌤이 강습을 하시는지는 잘모르겠네요..하지만 코로나 이전에 엄청 옛날 이라 강사님은 다르실 껍니다.일단 단체강습은 성인을 20명 넘게 모아놓고 한가지 기술을 가르칩니다.사람이 20명이 모여서 같은 동작을 하고 있으면 진짜 구분이 안갑니다.단체의 가장 큰 단점은 사람이 너무 많다 입니다.. 목동 피겨 ..정말 단체 수업가서 선생님이랑 말 한마디 코칭 한마디 못들어 보고 집에 온 적이 더러 있었습니다...아무리 저렴하다 해도 제가 열심히 번 돈으로, 피 같은 시간을 들여서, 그 먼 거리를 뚜벅이로 참석했는데 말 한마디 못들어 본 날은 현타 아닌 현타가 오기도 했었습니다..가르쳐주는기술은 초급 기술인 하프서클과 크로스, 한발스핀이 전부 입니다... (일단 제가 배웠을때에는...)물론 이 정도도 가르쳐 주시는 것도 잘 따라가지는 못했지만 욕심이 많아 더 배우고 싶게 느껴졌고,한달가까이 같은것만 하니 지겨워졌달까요....단체에서 어느정도 이상의 기술 상승이나 기초를 다듬는 데에는 한계가 있게 느껴졌습니다.그리고 쌤 바이 쌤, 강습 바이 강습 이겠지만...그 당시의 저의 느낌은 목동같은 경우에는 초보 선생님 속칭 짬이 덜찬 선생님이 담당하시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이유는 그때의 쌤은 의욕이 전혀 없었거든요... 정말 하고 싶어하지 않는 느낌? 돈이 안되는 일을 겨우 겨우 하는 직장인느낌이 목동 피겨 너무 물씬 나서...(일하기 싫은건 인정하지만요ㅋㅋㅋㅋ)수업을 진행 하는데 있어 쌤이 의욕을 많이 내면 좋지요.. 물론 사람이니까 일하기 싫은 마음도 너무 인정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그때의 강사님은 한 자리에 덩그라니 서서 바라만 보고 계셨었거든요ㅋㅋㅋ 물론 단체강습도 쌤 바이 쌤입니다.쌤이 열정적이신 경우에는 많은걸 배우고 올수 있습니다. 제가 아시는분은 단체강습으로 토점프 까지 배우신 분도 계실정도로 단체강습의 퀄리티 차이는 많이 다릅니다.저의 경험은 다양한 부분에서 아쉬움을 느끼고 저는 개인강습으로 넘어 갔습니다.개인 강습개인 강습 또한 목동에서 들었습니다. 코로나 전에 들었던 강습이라 그때의 쌤이 아직도 목동에 계시는지, 지금도 강사로 활동을 하시는지 자체도 모른다는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수업을 듣기 전에 카페나 많은 사람들에게 강사님 추천을 받아 고르고 골라서 강습은 등록하러 갔습니다.운이 좋게도 추천받은 그 쌤의 반에 자리가 있어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목동 피겨 정말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시던 쌤이었습니다.쌤은 참 좋으셨습니다. 하지만 이 쌤은 성인을 가르치는것에 익숙하신 분이 아니었습니다.아이들을 키워 선수로 만드는것이 익숙한 쌤이어서 성인을 가르치는것에 추천을 드리기는 힘들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을 참 좋아 하시고, 진심으로 가르치시는 분이지만 성인은 잘 모르시는 분이셨습니다.아이들을 케어 하느라 성인은 좀 뒤로 밀릴 때도 많았고, 대회 준비 하는 아이가 한명이라도 끼어 있으면 쌤의 케어를 받기가 어려웠습니다. 어쩌면 시합 전날인 아이가 우선이 되는 것이 당연한걸지도 모릅니다ㅋㅋㅋ 그치만 그때에는 저도 철이 없어서 아쉽게 느꼈었습니다ㅋㅋㅋ무엇보다 목동만은 아니겠지만 가운데에서 피겨를 타고 주변으로 스피드가 돌고 하는 강습 상황도 불편하게 느껴졌었습니다.저는 그렇게 타다가 무릎 부상이 생겨 강습을 그만두고, 피겨를 그만 두었습니다.부상으로 피겨를 그만 둔 것일뿐 쌤에게 불만이어서 그만둔 것은 아니 었습니다.많은 추천을 받은 분 목동 피겨 답게 잘가르치시는 분이셨습니다. 그저 성인이 익숙하지 않으셨던분 이셨습니다.피겨팀 강습피겨를 오래 그만두고 3년인가 지나 성인 피겨가 뜨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피겨팀이 생겨 나기 시작했고, 많은 미니링크가 활성화 되기 시작한 그 시점에 저도 다시 피겨라는 운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피겨를 시작했습니다.모든 피겨팀을 다녀 본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선생님들을 경험한 느낌에 대해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쌤들은 모두 열정적이었고, 퀄리티도 좋았습니다하지만 개인적으로 샘들의 성향이 두 종류 라고 느껴 졌습니다.기초중시파 VS 재미중시파둘중에 뭐가 더 좋고 나쁨은 없습니다만 처음 시작할때에는 기초 중시파가 좋다고 느껴졌습니다만 어느정도 할줄 알게 되자 기초가 점점 지루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기초가 중요한 것은 알지만 저는 재미가 있지는 않더라구요ㅋㅋㅋㅋㅋ어느정도 수준이 도달하고서 저는 재미 중시파로 넘어 갔습니다.또 미니링크수업이 많은것이 피겨팀의 장점이지만 미니링크 수업이라는것이 목동 피겨 단점으로 느껴지는 순간이 오더라구요.공간이 좁으니 동작이 작아지고, 점프가 작아지는것이 느껴졌습니다. 이때 부터는 큰 링크장으로 넘어 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너무 다양한 쌤의수업을 들어서 한 쌤에게 고정을 해야하는데 철새처럼 돌아다녔습니다. 피겨팀은 많은 선생님과 다양한 시간대의 수업이 포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내 취향을 맞추는데에 많은 고생이 필요합니다.어느 수업이 더 좋고 어느 쌤이 별로라는 글을 쓰기 위해 쓴 글이 아닙니다.이 글은 저처럼 처음 피겨에 입문할때 어떤 수업이 좋은지에 대해 고민 하는 사람을 위해 솔직한 제 경험을 담은 글입니다.제가 경험이 별로 였다고 나쁜 링크장이 아니고, 나쁜 선생님이 아닙니다. 그저 제가 한 그때의 경험이었을 뿐입니다.제 경험은 참고 삼아 읽으시고 각자의 최고의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하트(공감) 눌러 주시고, 다른 경험이 있으시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 이전글경기도 화성 동탄 싱크대 하수구 악취 해결 후기 슬러지 제거와 S트랩 교체로 쾌적하게새 창 열림 00.00.00
- 다음글하남 아이스링크 원데이 클래스 / 스킬업 아레나 / 6세 남아아 스피드스케이팅 수업후기새 창 열림 00.00.0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