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주사이모 연루" 박나래,키 이어 온유까지 소속사 공식입장 정리 샤이니 온유 나이 결혼 인스타 키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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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지란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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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 대상 불법 의료 시술을 행한 이른바 '주사 이모'의혹에 연루된 그룹 샤이니 온유의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는 온유가 해당 인물을 정식 의료진으로 인식하고 피부 관리 진료를 받았을 뿐 무면허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해명하며 수사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온유를 비롯해 전현무, 키, 입짧은햇님, 박나래 등 연예인들을 상대로 무면허 인지 여부와 강남샤이니 시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소속사 공식 입장… 정식 의료진으로 인식, 적법성 의심할 정황 없었다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연예계를 달군 '주사 이모'불법 의료 시술 파장에 연루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무면허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공식 해명에 나섰습니다.온유의 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는 8월 12일 입장문을 내고 온유는 과거 지인의 소개로 특정 병원을 방문해 피부 관리 목적의 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강남샤이니 이어 당시 온유는 해당 인물을 의사 또는 병원 소속 의료 관련자로 알고 있었으며, 의료 면허 유무나 절차상의 적법성을 의심할 만한 상황은 전혀 없었다라고 설명했습니다.또한 지난 5월 한 차례 진행된 수사기관 조사에서 사실관계를 있는 그대로 성실히 진술했다라며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사실과 다른 소문이 확산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습니다.​연예계 덮친 '주사 이모'파장… 강남샤이니 전현무·키·입짧은햇님 등 경찰 조사서울 강남경찰서는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 모 씨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받은 혐의로 온유를 포함해 방송인 전현무,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했습니다.경찰은 지난 6월 전현무와 온유를 소환한 데 이어 7월에는 키와 입짧은햇님을 조사했습니다. 수사당국은 이들이 이 씨의 국내 의사 면허 부재 사실을 인지한 상태에서 오피스텔이나 강남샤이니 차량 등 비공식적 장소에서 수액 주사 등을 맞았는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5월에는 방송인 박나래가 3차 피의자 조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한편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연예인들에게 수액 주사를 투여하고 항우울제 등을 처방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이 씨는 올해 2월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이 씨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고 거주지 등을 압수수색하며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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